1. 개요 ✎ ⊖
2. 문법 ✎ ⊖
2.1. 문장구조 ✎ ⊖
독일어의 문장은 주문장과 부문장으로 구분된다. 부문장은 주문장의 일부로 종속된 문장을 의미한다. 문장 구조는 부문장의 구조를 기본으로 하여, 주문장에서 변형되는 것으로 여겨진다.
2.1.1. 주문장 ✎ ⊖
주문장은 'V2 어순'이라는 어순을 따른다. 이는 평서문에서 본동사가 항상 문장에서 2번째 위치에 온다는 의미이다.
주어 + 자동사 >> Ich gehe nach Berlin.
주어 + 타동사 + 목적어 >> Ich trinke einen Kaffee.
부사구 + 타동사 + 주어 + 목적어 >> Gestern aß ich ein Brot.
주어 + 자동사 >> Ich gehe nach Berlin.
주어 + 타동사 + 목적어 >> Ich trinke einen Kaffee.
부사구 + 타동사 + 주어 + 목적어 >> Gestern aß ich ein Brot.

